목회단상


간단한 묵상, 좋은 글 등을 올립니다.

다가올 10년 한국교회의 키워드 (퍼옴)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3-10-09 11:27
조회
783

한국교회가 피해 갈수 없는 미래 키워드


다가올 10년 한국 교회가 한 번도 접하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시대가 몰려온다! 2020-2040년 한국교회 미래지도를 보여주는 최초의 미래학 보고서(최윤식저자)에서 발췌한 내용. 미국이나 특히 미국의 이민교회가 이미 겪어가고 있는 현상

1. 신세대, 신문화
급속한 세계화와 지구촌 단일 융합 문화

2.교배된 기독교
교회 안에 다종교 문화의 혼합으로 종교간 경계가 무너짐

3.개인주의 신앙
개인의 지위와 이익을 위해서 직장 교회 국가도 버릴 수 있다.

4.신 유목 교인
자기에게 옳고 편안한 기대치가 부합치 않으면 언제든지 이동한다.

5. 3무 시대
무기력, 무관심, 무의미로 절대적 가치관을 상실하고 흘러가는 대로 산다.

6.얕은 영성과 다신주의
정보의 홍수로 상대주의가 활개를 치고 유사 종교 활동에 기울어진다.

7.친절한 불가지론
누구의 종교가 옳은지 아무도 모르니 특정 종교를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을 인정해주는 친절한 종교 가치관을 선호한다.

8.코쿠닝 신자와 브랜드 교회
코쿤(cocoon)은 누에고치인데 브랜드가 있는 큰 교회서 숨어버리는 코쿠닝 신자가 되려고 한다. 현대의 영악한 소비자의 떼거리 근성으로 유행을 타면 몰려드는 경향이다.

9.다운 시프트(downshift) 신앙
삶을 누르는 긴장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재를 포기하는 욕망이 신앙생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서 세상에서 6일간 치열하게 살았으니 주일만큼은 여가를 선용하면서 한가롭게 자신을 즐겨야 한다는 생각이다.

10.트랜스챤(transtian; trans+christian)
효율성을 강조하는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단 1분이라도 아끼려는 패턴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의 환경으로 움직이는 크리스챤들이다.

11.감성신앙
커피한잔에도 우아하고 고급스런 취향과 자신만의 감성을 표현하는 욕구를 가진 2635세대에게 감성터치가 필요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보다 개인의 감성만 자극하려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디모데후서 3:1-2)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