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단상


간단한 묵상, 좋은 글 등을 올립니다.

지친 몸, 지친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4-03-11 10:57
조회
713
사람은 몸이 심하게 지치면 자기 마음과 상관없이 손이나 발이 떨리고 마치 경련이나 발작을 일으키듯이 제 마음대로 손발이 움직이는 것을 경험한다.

마음도 심하게 지치면 자기 마음과 상관없이 반응하고 움직여 엉뚱한 말, 엉뚱한 감정반응을 하게 한다.

심히 지친 몸과 마음으로 살아가는 인생을 이해하고 쉴 수 있도록 돕는 사랑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대이다.

지친 몸과 마음을 방치하면 돌이키기 어려운 병에 들게 된다. 우리 자신도 그런 증세가 보일 때는 지체없이 쉬어야 한다.

안식으로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께로 나아가라!

(마 11:28-30, 개정)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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