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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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지혜입니다.

작성자
김지혜
작성일
2016-09-11 20:25
조회
77
목사님, 사모님, 교인 여러분

그 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저희 가족은 기도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덕분에 9월 1일에 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셔서 도착한 그 날로 렌트할 집을 찾게되었고 열흘 남짓 이곳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대로 물가가 비싸서 얼른 텃밭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어제는 겨우겨우 제료를 구해서 김치를 담았습니다. 자연환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바다 폭포 우림 꽃들 새들 풍성한 열매들 등등 몸과 마을을 유혹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적응하고 안정될 때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 듯합니다. 전화가 아직 안되서 좀 답답합니다. 다들 보고싶습니다. 주님 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희 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김지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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