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mission

C&MA는 세계최초로 선교대회를 열었고(1886년) 세계최초의 선교소식지를 발간하였으며 새로운 선교 paradigm (M0, M1, M2…: 설명생략)과 선교 전략으로 각 선교단체들과 타 교단들이 배워가는 선교의 Leader 입니다.

C&MA 선교는 교단중심의 선교를 위하여 각 교회가 힘써 협력하는 선교입니다.

– 개교회 선교에서는 하기 어려운 선교비 사용의 투명성, 효율성이 보장됩니다.

– 선교전략, 목표 등이 확실하고 점검이 가능합니다.

– 선교사의 선발, 파송, 지원, 사후 관리등이 분명하여 선교사의 자질을 신뢰할 수 있고 선교사도 선교에만 전념할 수 있습니다.

– 매년 선교대회를 개최하여 선교보고와 선교교육이 이루어지며 매년 GCF (대사명기금) 약정으로 선교에 동참합니다

  • C&MA 본부소속으로 파송된 선교사는 김영숙선교사(한국), 김요셉선교사(중국), 김성수선교사(일본), 이영동선교사(아프가니스탄), 이현호선교사(몽골), 임병철선교사(몽골), 황수선교사(대만) 이며,
  • 한인총회 소속으로 김진영(터어키), 독고요셉(중국), 변건웅(과테말라), 손영삼(그리스), 이빌립(중국), 이소리(중국), 이춘범(우즈베키스탄),양병화(태국), 임준호(몽골), 장세균(혼두라스), 장재영(이스라엘) 등이 사역하고 있습니다.

교단적으로는 전 세계 81개국에 2만개의 선교지 교회와 450만 명의 선교지 성도가 소속된 ‘세계선교의 비전에 초점을 맞추어 사역하는 복음주의 교단’으로, 현재 미국에서만 전 세계로 90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습니다.

C&MA의 각종 사역을 통해서는 한 해에 2십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거듭나고 있는데 이는 2분 간격으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